원조발암개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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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이라는 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닥치고 LG 우승

2차 드래프트 다른건 몰라도 쌍둥이네

손주인을 보낸게 충격적이다.

상치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잡지 않은거지?

거기에 정성훈도 재계약 안한다는걸 일방적으로 통보만 해도 되는 선수는 아닌데 대체 왜이러는거야?

너무 황당하기만 할 뿐인 소식이다.

윤요섭 은퇴 외 그 외

윤요섭 은퇴

윤상균이란 이름으로 LG에 처음으로 들어왔던 날 대타로 나와서 결승타가 될 뻔한 타점(오지환ㅋㅋㅋㅋㅋㅋㅋ)을 냈던 기억이 생생한데 어느샌가 은퇴를 한다는 윤요섭.

입에서 감탄도 나오게 만들었고, 쌍욕도 나오게 만들었지만 이제 은퇴를 한다니 세월 참 총알같이 날아가는구나…

여러가지 기억들이 있지만 과거를 곱씹기보단 앞으로 미래를 잘 살아가기를.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저는 양키스와 다저스의 월드시리즈를 원합니다. 이게 성사되어야 팩사장의 저주란건 허튼소리였다는 것이 증명되니까 말이죠.

아재요 왜 여그로 오시능교? 쌍둥이네



올해 아무리 똥같았다고는 해도 그래도 작년과 3년전 답이 없던 상황에서 가을야구로 진출시킨 양상문이 계속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단장으로 올리고 류중일을 데려오네.

뭐 양상문이야 승진할만한 성과를 올렸다고는 하지만 연고도 없던 류중일이 오는건 정말로 뜬금없다. 뭐, 감독 시킬 성과들을 내긴 했으니 데려온거긴 하지만 말이다.

이런저런 예상들이 떠오르지만 어차피 시즌이 시작하면 다 헛소리가 될 것이다. 하지만 서용빈은 언제 짜를거냐.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그 외



09년 기아가 우승했을 때 석연찮은 판정들이 튀어나왔다며 야갤에서부터 홍어존 소리가 퍼지기 시작했는데 오늘의 사건으로 그것이 실제로 존재했던 것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냥 인터넷의 잉여들이 지껄이던 헛소리를 실제로 이뤄낸 것이 놀라울 뿐이다.

이제 심판의 판정을 누가 믿겠는가? 판정을 믿을 수 없는 경기를 누가 보겠는가?

어쩌면 처음 승부조작이 드러났을 때 제대로 갈아엎지 않은 것이 사태를 이렇게 키워낸 것이 아닌가 싶다.

지금이라도 갈아엎든 어떻게든 덮어두려고 하든 좆크보는 망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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